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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나누는 블로그

왜! 아직도 참여를 망설이십니까?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에서는 현재 2010년 겨울학기부터 활동을 시작하실 선생님들을 새로이 모집/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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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에 대한 많은 정보를 이 외부홍보용 웹사이트에서 소개하려고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최근에 자주 들어오는 문의인 "인적구성"에 대해서 간략히 통계를 내보겠습니다.

사실,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굉장히 진입장벽이 높은 단체라는 인상을 주기 쉽습니다.

체계적인, 수학, 과학, 교육을, 꾸준히, 진행
이 각자 떼어놓고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단어들을 모아서 하나로 모아놓으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이니까요. 하지만,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항상 누구나 지원/활동 할 수 있는 단체를 목표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두려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에 어떤 분들이 지원해 주시는지 참여자 통계를 한번 내볼까요?
지금 참여중이신 선생님들이 아니라, 우선 간단히
가장 최근에 지원해주신 선생님들 (2009년 10월 ~ 12월)의 통계를 차트로 나타내 보겠습니다.



학번


 

사실 학년별로 매우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편인 것 같습니다.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학년이나 나이에 구분없이, 참여할 수 있는 단체입니다.


학교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처음 6명의 서울과학고등학교 졸업생들이 모여서 시작한 단체이고, 따라서 많은 선생님들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에 들어가려면 과학고 생이어야 하는 것인가?!" 라고 궁금해 하시면서 질문을 해 오시기도 합니다.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던" 2007년도 에나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지난 2년간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교재의 개발과 시스템의 확립에 매진해 왔습니다. 실제로, 현재 단체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은 매우 다양한 학교 출신의 선생님들입니다.
아래 표에 누락된 학교들에서도 많은 선생님들이 오셨습니다만, 10분 이하로 오신 학교는 공간관계상 표시를 하지 못했습니다. :)

다음학기에는 더 다양한, 더 많은 학교의 선생님들과 함게 배움을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전공

전공도 정말 다양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수학-과학 교육 위주로 흘러가던 배나사에서 "경영" 관련 전공하는 선생님들이 굉장히 많으시네요 :)

다양성이 바로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의 힘입니다. 여러 전공의, 다양한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공부 이외의 것들을 많이 전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 바로 우리의 강점입니다.

성별

10월부터 전산시스템 상에 남자/여자 선생님 구분 하는 항목이 생겨서, 그 시점으로부터의 통계를 보여드리자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은 "여초"단체입니다. 여자선생님들과 남자선생님들의 가입 신청 비율이 약 3:2정도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여성이 행복한 교육봉사단체" 이런 서울시스러운 슬로건은 내걸지 않겠습니다만, 여자 선생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단체인 것 같습니다.




이제 망설임이 끝나셨습니까!? 그렇다면 바로 위의 "참여"란에서 참여신청을 해주세요!

2009/12/16 04:05 2009/12/16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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