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일간지에 한번 서울 용산 교육장이 소개되었는데,
이번에는 대전 유성 교육장도 언론에 한번 보도가 되었네요!
우리가 하는 일이 값지고 많은 분들의 공감대를 얻어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한 생각이 듭니다. :)
"우리 선생님은 모르는 게 없어요." 낯 뜨거운 제목인 것 같지만, 아이들이 우리를 이렇게 믿고 따라준다는 사실이 부끄러움보다, 보람과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언론보도 | 2009/04/09 12:38, 글쓴이 배나사 지기
이미 일간지에 한번 서울 용산 교육장이 소개되었는데,
이번에는 대전 유성 교육장도 언론에 한번 보도가 되었네요!
우리가 하는 일이 값지고 많은 분들의 공감대를 얻어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한 생각이 듭니다. :)
"우리 선생님은 모르는 게 없어요." 낯 뜨거운 제목인 것 같지만, 아이들이 우리를 이렇게 믿고 따라준다는 사실이 부끄러움보다, 보람과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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