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단체에 꽤 많은 취재 요청이 들어왔었지만, 우리가 실시하는 교육의 성과나 우리가 확립한 시스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없었는데, 2008년 교육을 매우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이제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을 알리고,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언론보도 | 2009/02/20 12:42, 글쓴이 배나사 지기
넋두리 | 2009/02/16 21:23, 글쓴이 배나사 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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